육아말고 뭐라도 해볼까?

 

기탄수학 시작하며 함께 시작한 기탄국어입니다. 국어 문제 푸는 것을 재미있어해서, 기탄수학에 비해 푸는 속도도 빠르고 일주일 분량을 하루에 다 풀 때도 많았던 것 같아요. 기탄수학과 진도를 맞춰하고 있어, 진작에 다 풀었지만 기탄수학을 끝낼 때까지 새로운 책을 풀지 않고 기다렸답니다.

 

학교 진도는 모음과 자음을 배우고 받침을 배우고 있지만, 기탄국어 초등학교 1학년 과정은 그렇지 않아요. 지문을 읽고 이에 답을 추론할 줄 알아야 해요. 기존에 풀던 D단계에 비해 E단계는 더 다양한 지문이 나오는 것 같아, 아이가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네요.

 

 

표지 안쪽에 있는 글이에요. 부모의 관심 아래 자녀 스스로가 흥미를 느끼며 학습하는 것, 기탄을 풀면 가능한 걸까요? 저는 독서를 가장 우선 순위로 두고 있어요. 그리고 이처럼 기탄국어를 매일 일정 분량을 풀고, 받아쓰기를 하고 있어요. 하면서, 아이가 부족하다고 여기는 부분은 제가 문제집을 사서 보완해줄 계획이에요. 

 

 

 

200만 명이 넘는 어린이가 사용한다니, 놀랍네요. 처음에 교재를 고를 때 눈높이 교재와 비교해봤던 것 같아요. 눈높이 교재가 기탄 국어에 비해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오히려, 예상했던 것보다 기탄 국어 구성이 잘 되어 있는 것에 놀랐던 것 같아요. 

 

 

 

개인의 학습 능력에 맞춘 학습으로 기초가 탄탄

매일매일 학습을 통해 자신감이 불끈!

 

집에서 엄마표로 해주기 참 편리한 교재인 것 같아요. 이 책을 기본서로 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 추가적으로 푼다며 아이가 학교 교과를 따라가는데 큰 무리가 없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E단계는 어떤 것을 주로 배우는지 궁금해 단계별 학습내용을 봤어요. 다양한 글감을 통한 어휘력, 창의력을 키우는 과정으로 나오네요. D단계에서 비교적 다양하게 배운 것 같은데, E단계는 많은 글감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지문을 통해 아이가 여태 읽어보지 형태의 글도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장 첫 페이지에 무엇이 있는지 봤어요. 말하기 영역읽기 영역으로 나뉘어 문제를 풀 수 있어요. 

 

 

D단계에 비해 지문을 읽고 써야할 것이 더 많이 생긴 느낌이에요. ^^ 지문 분량은 더 적고 문제는 많아졌어요.

 

 

 

읽기 영역은 많은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어요. 책을 한 참 넘겨서 보니, 쓰기 영역도 있긴 있네요. ^^

 

하루에 4장씩 공부하고, 색칠을 하도록 되어 있네요. 이것을 채우는 것을 아이가 좋아할지 모르겠어요. ^^

 

제대로 공교육을 받는 것이 어려워진 요즘, 엄마의 역할이 더욱 커진 것 같아요. 아이가 집에서 온라인 학습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엄마의 역할이고, 숙제며 개별 학습 또한 엄마의 손을 모두 거쳐야 가능한 것 같아요. 아직 학습이란 것을 해보지 않은 1학년이기에 지금의 시간들을 잘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아이가 엄마 선생님일 때의 저와 관계가 좋지 않을 때도 많지만 한 두 가지 원칙으로 두고 지켜나가는 것이 있어요. 바로, 매일 꾸준하게 하는 것이지요. 아이가 습관처럼 받아들이고, 하기 싫어도 일정 분량의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하고 싶어요. 

 

어느 정도 아이가 성장해 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할때까지 조금 귀찮지만, 신경 써서 아이를 봐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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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전5권)기탄국어 E단계 1-5집 (초등 1~2학년) /학습/참고서/초등학교/초등2학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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